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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]
1. 설명 [편집]
1.1. 초정신의 기지 [편집]
1.2. 초정신의 바다 [편집]
1.3. 초자연의 정글 [편집]
지하정글에는 레벨업을 하고 무한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거나 회복 아이템을 무한으로 획득하는 방법이 있다. 더러운 난이도를 그나마 낮춰줄수 있는 스테이지. 더군다나 이 다음은 아주 어렵다.#
1.4. 초자연의 중력폭포 [편집]
1.5. 초과학의 도시 [편집]
1.6. 궤도 엘리베이터 [편집]
1.7. 우주선 [편집]
1.8. NGC-1611[1] [편집]
NGC-1611. 8천년전에 나타나 세 문명을 위기로 몰아넣었다가 홀연히 사라진 후 다시금 나타난 행성으로 겉보기에는 자연환경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것이 다 의태능력을 가진 기계생명이라는 지옥이나 다름없는 곳이다.
별의 모든 것이 적이라고 할 정도로 이 지옥 같은 행성이 뭔지를 보여주는 스테이지. 보스보다 적들의 공격이 매우 거세다. 클리어 후에 레오파드가 이탈하고 자디온으로 변신한다. #
자디온이 숨겨진 필살기를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얻어야만 최종 스테이지로 갈 수 있다.#
1.9. 사디온 강화 아이템 입수 이벤트들 [편집]
1.10. NGC-1611 중심부 [편집]
최종 보스는 단계별로 진화할 때마다 일정량의 대미지를 주면 마지막 단계에서 도망간다. 그 다음에는 별의 과거가 드러나는 엔딩.#
원래 기계화행성 역시 고도의 문명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는 행성이었다. 그러나 행성의 수명연장을 위해 한 명의 과학자가 기계화행성화를 강행했고 그 결과 기계화행성으로 개조하는 것에는 성공했으나 정작 그 과정에서 발생한 기계생명들이 폭주하여 행성의 주민들은 전멸, 과학자 역시 죽는다. 그러나 과학자는 죽기전에 가용가능한 모든 리소스를 써서라도 자기 딸을 지키라는 명령을 남겼고 그 덕인지 딸만은 살아남는다. 그러나 기계화행성은 인류의 생존에는 부적합했기에 결국 딸도 13세에 사망,[2] 행성은 그저 명령을 지키기 위해 위협이 될 만한 다른 문명들을 공격했던 것이다.
사라만다와 알세이데스는 전설의 기체인 사디온을 복구하여 행성의 중핵에서 최강의 기계생명체인 가디언을 쓰러트리는 것에 성공하나 그 결과 행성을 완전히 끝장내게 된다. 모든 진상을 알게 된 일행은 고작 이런 것때문에 레오팔드가 죽었냐고 절규하는 동시에 기지가 무너진다 듯 2백년 뒤에 세 문명의 후손중 두 파일럿의 후손들이 황량한 본래의 모습을 노출시킨 기계화행성에서 유일하게 존재하는 나무와 함께 하는 사디온의 모습을 발견한다. 사디온이 반파되어 지상으로 나온것을 보면 극적으로 살아남아 3행성의 사람들에게 구조된 모양이다.[3][4]